수도권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잘 알고 있을것 같아서
추, 김은 긴 시간 기득권의 삶을 살았으니까..
교통비 아껴보겠다고
빨간버스나 엠버스 안타고
지하철 환승해서 출근하는거 모를거니까
출근시간에 경의선 전철 늦지 않게 타겠다고
대곡역에서 환승하겠다고 죽어라 뛰는거
그 사람들 모를거잖아
출근시간 지하철에 사람 너무 많아서
기립성 저혈압 와서 쓰러지기도 하는거 모를거니까 ㅋㅋ ㅠ (내경험담임)
gtx 링? 그 공약보고 적어도 서민의 삶을 이해하고 있구나 했었음.
일산에 자가 집 마련했다가 엠비씨 파업때문에 월급 못받아서
대출금 못갚고 운정으로 반전세 이사갔다는거 보고도
당장 실직하거나 파업등 불가피한 상황으로 월급 못받고
안좋은 상황에 몰릴 수 있는 서민들 상황을 잘 알겠구나 싶었고 ㅠ
한준호는 그냥 평범한 경기도 시민이어서
우리 삶을 잘 알고 발전시켜줄거 같아서
믿고 싶고 응원하고 싶었음.
이번은 아쉽게 되었지만,
한준호의 정치인생 이제 시작이라 생각함
응원함!!!!
화이팅-
더 높은곳으로 더 좋은 자리로 갈 수 있길
기도할거임
의원님 욕심 부리세요.
능력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