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 조사상 1. 조국 2. 박민식 3. 한동훈 4. 김두관 이었다. 김두관 왈 자기세대는 원래 나가라면 나가는 세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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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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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나가라 하면 나갈 준비 다 했는데 하정우수석으로 의중이 모이는 기류같아서 마음을 놓은 상태라고 본인 방송에 나와서 얘기했다
그래서 추가취재 했더니 사실인 것으로 나는 취재가 됐다
청와대 입장은 이거다.
1. 당으로부터 요청이 있는건 사실이다. 2. 그러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청와대 고위관계자중 일부한테 물어봤더니 나는 OK긴 한데 하정우 그분의 뜻은 아직 잘 모르겠다
원래는 단칼에 NO였는데 지금은 조금은 바뀐것 같긴 하다 지켜봐야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