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북갑 차출썰 돌았음) 이 장윤선 취재편의점 나와서 갑자기 하정우수석 얘기를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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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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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전재수가 본인 후배기도 하고 엄청 권유했는데 하수석 쪽에서 번번히 고사했던건 사실이다
그런데 2~3일간에 갑자기 의견이 바뀌었다
어제 추가취재 했더니 상세한 내용을 다 전할 순 없지만 기류가 바뀐건 맞는듯 하다
청와대 당, 본인 삼자취재 다 했는데 임박한 것 같긴 하다
4월 중 하순쯤에 윤곽이 나올건데 가장 뜨거운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