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7일 더불어민주당과의 6·3 지방선거 연대에 대해 "물밑 접촉은 계속되고 있다"며 다음 주 양당 간 논의하는 공식적인 자리를 만드는데 공감대를 이뤘다. 조국 대표의 출마지 발표는 이달 15~20일을 예상했다.
이해민 혁신당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도 관련된 논의를 진행했다"며 "다음 주 정도 만나 양당 간 근본적인 틀과 원칙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공식적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얘기를 해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ㅅㅂ 또 개지랄 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