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징계 회피 목적이 있는 탈당이라고 판단하고, 장 의원에 대해 제명에 준하는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이 경우 향후 5년 동안 복당이 제한됩니다.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이 접수된 뒤 133일 만의 징계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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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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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난 또 그냥 제명인줄 알앗더니 제명에 준하는 이지랄 ㅋ
뭐냐 난 또 그냥 제명인줄 알앗더니 제명에 준하는 이지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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