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공약 보따리 싸 들고 인천 간 국민의힘…장동혁 "천원주택 전국으로"
111 1
2026.04.06 14:56
111 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첫 지역 행보로 6일 인천을 찾았다. 장 대표는 이날 유정복 인천시장의 '천원주택' 정책을 소개하며 "국민의힘 지방정부를 선택하면 천원주택이 따라오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장 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전 인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장동혁 지도부가 국회가 아닌 지역 현장에서 최고위를 연 건 올해 들어 이날이 처음이다.

지방선거를 58일 앞둔 가운데 장 대표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시정 성과를 나열했다. 장 대표는 "유 시장의 리더십으로 지난 4년 인천은 경제성장률 평균 전국 1위를 달리고 GRDP(지역내총생산) 126조원의 제2경제도시로 발돋움했다. 고용률도 전국 특별시·광역시 가운데 1위이고, 지자체 혁신평가 4년 연속 1위"라고 했다.

특히 장 대표는 유 시장의 '천원주택' 정책을 강조했다. '천원주택'은 인천 지역의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루 임대료 1000원(월 3만원) 수준의 전세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장 대표는 "인천이 인구 위기 반전을 이룬 토대는 바로 천원주택"이라며 "하루 1000원, 월 3만 원의 파격적인 임대료로 신혼부부와 무주택 청년의 주거 부담을 덜어준 결과 청년세대가 인천으로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000가구 지원에 드는 예산은 36억 원에 불과하다"며 "저출생 대책으로도, 청년복지 정책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포항·영덕 등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장 대표는 "천원주택을 우리 당 전국 공약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국민의힘 지방정부를 선택하면 천원주택이 따라오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장 대표는 현장 최고위를 마치고 인천 계양에 있는 천원주택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기도 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장 대표는 기자들에게 "(천원주택은) 인천의 인구 증가, 출산율 증가에 맞물린 성공적 주택 정책"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천원주택을 모델로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0300?sid=16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37 03:29 4,6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9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1,297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40,791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47,886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77,827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3,999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50 25.07.22 100,0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858932 잡담 근데 본인이 국회의원인데 유튜버 졸개짓이 하고싶나..? 17:28 3
858931 잡담 김현 저꼬라지 보니 저번에 총리는 함정에 걸려든게 맞네 7 17:26 105
858930 잡담 tbs 예산 통과되든 기획예산처에서 컷하면 그만이지? 난 이것도 정부가 tbs 해결 의지 없다로 정치질 할 걸로 보임 2 17:24 55
858929 잡담 tbs일은 솔직히 시장 바뀌면 해결될일인데 과방위 저것들이 일부러 그전에 해결할려고 용쓰는거같음 5 17:12 221
858928 잡담 홍근당근 선에서 cut 해야지. 5 17:11 377
858927 잡담 내일 과방위 tbs추경 통과시키겠대 김현이 27 17:04 688
858926 잡담 급 쎄해서 쓰는글인데 이화영 정신차려 했을때 겸공에 나온적 있잖아 1 17:03 273
858925 잡담 조승래 : 쓰지마 선관위 : 조작아니면 괜찮음 8 17:03 449
858924 잡담 부동산 대출 더 죄나…무주택자라도 고액 전세라면 규제 검토 17:02 47
858923 잡담 털공장 일부러 ㅈ되보라고 일 터뜨리고 퇴출당하진 않겠지 4 17:01 257
858922 잡담 고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수사 논란…검찰 전담팀 구성 5 16:59 132
858921 잡담 김어준 비보도 약속파기 조치 청와대 출입금지 1개월 확정이 되었는데 13 16:55 750
858920 잡담 생각해보면 간신히 직선제 해놨더니 노태우 뽑은 나라라.. 이정도면 많이 발전했다 ㄹㅇ.. 9 16:46 274
858919 잡담 박상용이 외부인과 접견 무단으로 시켜줘서 교도관님이 항의하셨다함 외부인과의 접촉은 부정물품 반입 우려, 도주 우려, 교정사고 우려 때문에 막고 있는데 그걸 박상용이 어긴거임 3 16:44 286
858918 스퀘어 5대 재벌도 공개했는데…국회, 쿠팡 출입기록만 '꽁꽁' 1 16:42 145
858917 onair 아만다 한준호 여조 꽃 얘기 시작했다. 엄청 알아봤데 2 16:42 618
858916 onair 토요일 수원지검 앞에서 이화영부인 백정화씨 집회하신데 3 16:41 194
858915 잡담 "연어 회덮밥 제가 받아와"‥교도관들 실토에 검찰 멘붕 [현장영상] 2 16:39 421
858914 잡담 정청래 뒤에 양정철 있다는거 심증만 있는거지? 3 16:32 374
858913 잡담 이잼 겁나 조롱 잘하네 ㅋ 2 16:32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