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나 보통의 당원,지지자들,대중한테 전달되는 시기나 텀이 차이가 있는것같아..지난 전대부터 느꼈지만 그게 정치인들에 대한 정보들이 되었건 정책이나 법안들이 되었건간에 이미 알려져있었는데도 그 시기에 안퍼지고 태반이 몰라서 헛발질 한다음에야 알려지는것같은. 같은 정보와 사일이 전달되고 퍼지기까지의 시간의 괴리가 느껴짐..그래서 뭔가 답답한데 그러다보니 꼭 직접 겪고서야 깨달아서 한발짝 늦게 알게되고 후회하고 이거 반복하는 것 같음...이번 지선,전대부터 해서는 달랐으면 좋겠건만.
잡담 보다보면 확실히 우리가 알고있는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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