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성과로 경기도지사 출마한 추미애. 의료개혁 성과로 서울시장 출마한 박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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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0일 서울요양원 마지막 일정…“가장 험난했던 길 의료개혁”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는 국회의원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일 30일 전까지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
박 후보는 위원장 재임기간 성과를 언급하며 “18년 만의 국민연금 모수개혁을 비롯해 33년 만의 문신 합법화, 20년 숙원 간호법과 코로나19 백신 피해 보상법까지 꼭 해야 할 일들을 신속하고 확실하게 끝마쳤다”고 밝혔다.
의료개혁 성과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의료인력수급추계기구로 과학적 증원 토대를 닦고, 지역의사제로 의료 공백을 메웠다”며 “필수의료특별법과 국립의전원법으로 기반을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이 윤석열 정권과는 확연히 다른, 우리 이재명 정부만의 값진 성과”라고 강조했다.
향후 행보와 관련해서는 “이제 저는 이 소중한 성과를 안고 여러분 곁으로 간다”며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챙겼던 정책들을 서울 시민의 일상 속에 뿌리내리게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