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도부의 잣대가 너무 고무줄이야 강성우. 장경태는 충분하 시간을 주고 누구는 적광석화로 제명처리하고 https://theqoo.net/politics/4147675327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214 필치는 행당행위 했지만 여전히 모르쇠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