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강욱이도 이제 한번쯤은 형님 제가 밥한번쯤 대접하겠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https://theqoo.net/politics/4147457737 무명의 더쿠 | 19:42 | 조회 수 569 왜이리 투덜대냐 그런 나이 지나지 않았냐.... 뭐하니 청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