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정부가 중동발(發)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유가 여파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5000억원을 투입하고 발전설비 지원을 1조1000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낸다. 문화산업 육성에도 2000억원이 투입된다. 청년 콘텐츠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모태펀드 500억원을 출자하고, 문화예술 사업자를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공급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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