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주 강력하게 남아있습니다. 단순히 그날의 충격 때문이 아니라, "한국은 언제든 정치가 경제를 망가뜨릴 수 있는 나라"라는 낙인이 찍혔기 때문입니다. ㅡㅡ 시발 한국돈은 경기가 좋으면 사고 안좋으면 젤먼저 파는돈이래 환율이 다뛰는건 전쟁때문이 맞고 우리나라가 자원이 없는나라고 수출에 기대는나라라 직격탄을 맞는거래 그 낙인을 찍어준게 굥새끼 계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