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민주 “김현지·한동훈 뺀 공취모 국조, ‘6시간중 92초’ 박상용 녹취 짜깁기도 자충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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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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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330172725845
전병헌 당대표 “이화영 자백후 변호인-검사녹취 전면공개해야 오해 불식”
“李정권과 이해관계, 말바꾼 대장동 일당 부르며 ‘기소=조작’? 희망사항”
반명(反이재명) 스피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강행을 두고 “공취모 국정조사”라고 꼬집으며 대북송금 사건 뒤집기를 경계했다. ‘공취모’는 친명(親이재명)계 주도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 모임’을 줄인 말이다.
전병헌 대표는 30일 SNS 입장문을 내 “‘공취모 국정조사’, 제대로 하려면 원칙부터 바로세워야 한다. ‘전면 공개’, ‘균형있는 증인채택’, ‘충분한 증언 보장’이 출발점”이라며 “그런데 민주당이 공개한 ‘92초 녹취록’ 카드는 결정적 한방이 아니라 자충수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경기도·쌍방울 대북송금) 수사검사 박상용 검사의 즉각적 반박이 이를 명확히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