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우리 솔직히 말해서 함뭐 이상한 교수 좋아하는 사람 있어? 누군지 관심도 없다
박영식: 들어 보면 문학평론가이기 때문에 그분이 하시는 얘기중에 들을만한 얘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박진영: 들을만한 얘기 없을거야 문학하는 애가 뭐(너무 폄훼하니까 박지훈 박영식 웃음) 박영식 안친하잖아 이언주가 토지공개념 얘기할때 내가 비판했다 공취모 만들때 우리가 비판했다 우리 합리적인 사람들이다 우리가 뭐 함뭐시기하는 사람하고 비슷한줄 알아?
방송국 놈들하고 정치권 놈들은 신상을 좋아한다 족보 확인 안되는 애들 무슨 얘기할지 모르는 애들 데려다가 빵 터트리고 싶은거다 그럴때 한번씩 이상한 애들이 와서 이상한 얘기를 하는거다 거기에 도구가 되는거다
출처: 이동형의 유료방송
저번에도 어느 방송에 나와서 본인은 함돈균이랑 엮이기 싫다는 투로 비슷한 소리하더니 친분운운하면서 까는거 웃긴다
새벽에 일하면서 들을것 없어서 듣다가 다른 얘기는 듣고 넘기겠는데 저 얘기가 너무 거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