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미복귀 시점이랑 추 당대표 시점이랑 겹치네 16년 8월 27일에 당선되서 18년 8월 25일 까지 당대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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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퇴근한 밤중에 갑자기 휴가연장…부대원들 '빽 없이 불가능한 일' 입 모아"
'특혜 휴가'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씨의 군 휴가가 연장된 당일 밤 '절차에 맞지 않아 이상하다'는 반응이 부대원들 사이에 있었다고 서씨의 군 동료가 주장했다.
예비역 카투사 사병인 A(26)씨는 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2017년 6월 당시 서씨의 휴가 연장 상황을 떠올려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상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서씨에 몇 개월 앞서 경기 의정부의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미2사단지역대 소속 카투사로 배치돼 상당 기간을 서씨와 같은 부대에서 근무했다.
추미애 전 대표는 2016년 8월 27일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취임하며, '추풍(秋風)'을 내세워 당내 분열과 패배주의를 청산하고 강력한 통합을 통해 2017년 정권 교체를 이루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당원을 풍성하게 만들고 공정한 경선 관리로 승리하는 후보를 만들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