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에 대통령이 유해 뒤늦게 발견된 경위 조사하고 책임자 엄중 문책 지시함
19일 20일 대통령실에서 직접 현장 가서 확인하고 유가족한테 사과드리고 유가족협의회랑 재수색 공감대 형성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에 따르면 오늘(20일) 오후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피해자지원단장, 국민통합비서관 등이 무안공항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공항 내 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한 뒤 유가족 쉘터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이어, 활주로 로컬라이저와 잔해물 분류 작업장을 둘러보고 유가족 대표단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어 수습 진행 상황과 지원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어제(19일)는 김용수 국무조정실 2차장이 무안공항을 찾아 분향소를 참배하고 유가족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잔해 재조사 유류품 정리 마무리하고 4월 한 달 공항 전역이랑 주변 지역 집중 재수색 계획, 필요할 경우 수색 기간 추가 연장 검토
국무조정실 차장이 더이상 문제 없다 확인될때까지 철저히 수색하겠다고 약속하고 수습과정 경위도 정확하게 조사 병행하겠다고 함
22일 위 내용이랑 유가족협의회 인터뷰 포함해서 기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