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치에 관심없고 그냥 관전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 왤케 ㅇㅅㅁ이랑 ㄱㅇㅈ한테 억하심정 드는걸가 생각해봤는데
계엄 때 그들을 너무 믿었고..
실체를 알고 나니 속은 것 같은 기분, 그때의 나는 뭐였을까 하는 혼란
빅브라더한테 조종당한 것 같은 찝찝한 느낌들이 다 섞여서
그래서 그들의 기만적 행태가 ㅈㄴ 내 일처럼 여겨짐
25년 1월에 작성한 무기력할 때 듣는 유튜브 목록 적어놓은 게 있는데
내가 제일 사랑하는 뮤지션과 작품들 사이에
겸공, 유시민이 있는 거 보고 생각이 많아졌다 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