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255002
노상원 수첩이랑 북풍공작 확인하려고 관련 전문가들 불렀나봄
필요한 사안에 대해선 정보사 관리감독을 국정원이 하고 국정원도 대북휴민트를 운영해서 국정원이 정보사 업무를 큰 문제없이 이해하는 걸로 앎
국정원 자체는 이미 내란특검한테 서버 까여서 일반 직원들에 대한 조사는 필요없고 더 할 거면 조태용이 사전에 알았는 지 확인하고 그렇다면 누구랑 협력했는지만 찾으면 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