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원내대표는 "지금은 비상시기라서 두 달간 임시로 상임위원장을 맡는 것을 원칙으로 상임위의 큰 변동 없이 범위 내에서 하려고 한다"며 "31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면 그 전날, 30일이라도 빠르면 (인선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추가경정예산안은 9일 처리에 집중한다"며 "야당에선 대정부질문을 먼저 하고 추경을 미루고 싶어 하는데, 추경 이후 대정부질문을 하는 것으로 일정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31일 정부 추경안이 (국회에) 오면 10개 상임위를 가동해 필요하면 밤새워서라도, 주말도 없이 바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 원내대표는 "31일 본회의(를 위해) 30일 여야 원내대표 간 만남이 있을 것"이라며 "31일 본회의에서 (공석인)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4월에도 한 주도 빠짐없이 매주 목요일 본회의 개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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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내에서 임시로 맡길건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