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욕심이 없어서 사양했지만 결국은 시대와 국가가 자기를 불러서 사명감을 가지고 희생하는 스탠스를 엄청 좋아하는듯
전임이야기할때도 성직자 운운하면서 권력욕없이 시대의 부름을 받았다고 표현했던것같은데 그런스탠스를 굉장히 좋아하는것같았음
정치비평안한다고 했을때도 주변에서 지지자들이 자기를 찾으면 박수받으면서 못이기는척 현자모드로 나오려고 한건아닐까? 근데 대통령이 너무 잘해서 나올틈이 없었...
전임이야기할때도 성직자 운운하면서 권력욕없이 시대의 부름을 받았다고 표현했던것같은데 그런스탠스를 굉장히 좋아하는것같았음
정치비평안한다고 했을때도 주변에서 지지자들이 자기를 찾으면 박수받으면서 못이기는척 현자모드로 나오려고 한건아닐까? 근데 대통령이 너무 잘해서 나올틈이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