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최고의원
경기도지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둘이 합의해서 한준호가 경기도지사 도전
이언주는 최고의원으로 남기로 합의
그 결과
이언주 수석최고로 합당 무산에 강한 목소리 내고
한준호도 일요일 기습 기자회견으로 합당 반대 목소리 내 줘서
합당 반대쪽으로 물길을 터 줬음
우왕좌왕했으면 얼떨결에 합당 되어서
털 콘서트까지 닭 쫓던 개 신세 될 뻔 했음
둘 다 최고의원
경기도지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둘이 합의해서 한준호가 경기도지사 도전
이언주는 최고의원으로 남기로 합의
그 결과
이언주 수석최고로 합당 무산에 강한 목소리 내고
한준호도 일요일 기습 기자회견으로 합당 반대 목소리 내 줘서
합당 반대쪽으로 물길을 터 줬음
우왕좌왕했으면 얼떨결에 합당 되어서
털 콘서트까지 닭 쫓던 개 신세 될 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