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람들이 다 명문이라고ㅋㅋㅋ 필사도 유행해서나도 필사하려고 쓰다가 으응...? 민간인을...어쨌다고.....? 엥....? 이래도 돼....?;;;;;하면서 좀 어리둥절해서 관뒀던 기억이있음ㅋㅋㅋㅋ역시 이상한게 맞앗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