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할 순 있다. 하지만 지적하려면 골고루 해라.
대통령의 인기가 높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정치인들과 비평가들 벤다이어그램에 A, B, C로 그렸을 때 B들이 하는 거는 비판 거의 안한다.
심지어는 결국 대통령이 강경파 의원들 손을 들어줬다는, (먼가 말이 꼬임) 언론들이 법사위 의원들을 강경파라고 어쩌고 저쩌고
결국 3차 최종안을 보면 강경파라고 했던 의원들의 의견이 다 받아졌다. 중수처법 45조 같은거 다 날렸다.
그렇다면 대통령이 강경파보다 더 강경하다는 소린가
언론의 보도들이 대체 뭐란말인가
특정한 정치성향을 갖고 있는 매체들, 비평가들이 너무너무 혼탁하게 만들어놓은 조건 속에서 진행하고 있다.
장인수 기자만 비판하지 말고 비판의 잣대를 동일하게 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으면서 ??? 싶은 부분은 적고 있는데 다 적어야 할 판이야
실시간으로 듣질 못하겠음 적느라
말하면서도 말이 꼬여서 내 손가락도 꼬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