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83832?sid=162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가 컷오프(공천 배제)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무소속으로 본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도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가 중도 사퇴했던 그는 "이번에는 절대 그럴 일이 없다"고 예고했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가 컷오프(공천 배제)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무소속으로 본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도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가 중도 사퇴했던 그는 "이번에는 절대 그럴 일이 없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