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전날(24일) 중동 3개국에 파견된 임직원 500여 명과 가족들에게 격려 선물을 지급했다. 대상 지역은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다.
임직원들은 삼성전자 16인치 갤럭시 북6 프로 1대 또는 갤럭시S26 울트라(512GB)와 갤럭시탭S11(256GB)로 구성된 모바일 기기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족들에게는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 임직원 1인과 가족당 선물 가치는 약 500만 원 규모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