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진 : 개인적으로 친분은 없어요. 개인적인 친분은 없고, 유시민 장관이라고 부르거든요. 저는 유시민 장관이라고 부르는 것이 정치 현장에서 본인의 의사를 분명히 표명하는 것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봐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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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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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1919?sid=100
이게 맞다 인터뷰 다 우리 편은 아닌데 필요할 때 써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