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내 '원조 친명'으로 분류되는 김영진 의원이 진영 내 이른바 'ABC론'에 관해 "MBTI도 사람을 그렇게 세 등급으로 나누지는 않는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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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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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25일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인터뷰에서 유시민 작가의 ABC론에 대한 평가를 묻는 말에 "굳이 이 국면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지지자'를 ABC 그룹으로 나눈 자체가 적절했는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라며 "과거 다른 당에 있었던 분이지만 지금 이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은 우리에게는 엄청 좋은 일이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운동장을 넓게 쓰는 것"이라고 했다.
합당때는 사람 쥰내 빡치게 하더니 이번엔 맞는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