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한 이란대사 내일 국회 외통위 방문...에너지 확보 · 상선 안전 논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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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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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로 중동발 에너지 대란 우려가 커진 가운데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가 내일(25일) 국회를 찾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한 이란대사는 내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 외통위 민주당 간사인 김영배 의원, 국민의힘 간사 김건 의원을 만나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만남은 이란 대사관 측에서 국회 외통위에 먼저 요청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영배 의원은 오늘(24일) 채널A에 "대사가 현재 이란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우리 상선의 안전 보장을 촉구하고 석유 에너지를 확보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요청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도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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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사가 먼저 만나자했대
우리 잘지내자 돈 바로바로줄게 전쟁 ㅈㄴ싫어 우리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