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경선 때 전해철 후보를 지지했으므로 전 의원에 대해서도 이재명 당선자에 대해서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라며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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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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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이면서 이해찬계라고 말하고 다니는 최민희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180626/90768793/2
'혜경궁김씨\' 트위터 계정에 대해선 "트윗 내용에 분노하며 검경은 조속한 수사를 통해 계정주를 밝혀야 한다. 전해철 의원도 이미 고발했고 이정렬 변호사 등도 고발했으므로 검경의 조속한 수사와 수사결과 발표를 촉구한다. 이 당선자도 해당 트윗계정과 배우자(김혜경 씨)가 상관없다고 밝혔으므로 검경이 망설일 이유가 없다고 본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배우 김부선 씨와 이재명 당선인의 스캔들 의혹에 대해선 "이미 바른미래당과 김영환 바른미래당 의원이 고발하였고, 이 당선자도 법적 조치를 얘기했으므로 사법적 처리과정을 밟아 시시비비가 가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법적 판단의 결과에 따라 관련 당사자 누구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자 측은 지방선거 운동 기간 중 \'여배우 스캔들\' 의혹을 제기한 김영환 바른미래당 의원과 김부선 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