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역할에 뉴미디어 말할 거면 스튜디오가 아니라 현장유튜버를 말해야지
무명의 더쿠
|
17:43 |
조회 수 103
따뜻한 스튜디오에서 국회 가시랍니다 하면 누가 믿고 가겠냐곸ㅋㅋ 이재명이 국회가는 길 라이브하고 현장유튜버들이 현장 상황 보여주니까 사람들이 심각성도 제대로 인지하고 나말고도 많이 가는구나 믿고 한 명이라도 더 모이게 된 건데 스튜디오따리들이 이제와서 뉴미디어의 공이다 하면 ㅈㄴ웃기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