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문재인정부 시절 특수부 비대화를 두고 논란이 있었으나 강행했고 기수차이 많이나던 윤석열을 올리기 위해 조직개편까지 단행했다.
3. 언론개혁을 하기 위해 송영길대표가 앞장섰으나 청와대 인사가 내려와 법안 상정 시 거부권쓰겠다는 압박을 넣었고 실제로 언론개혁법안은 처리되지 않았다.
4. 검찰개혁 관련 '등' 을 문구에 넣을것을 두고 당시 조상호 변호사 등은 강력하게 만류했으나, 강경 개혁파에 속하던 친문의원들은 무시하고 넣었고, 실제 이 여파로 정권교체 후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알차게 써먹었다.
5. 이재명 대권후보가 경선통과 후 문재인대통령은 이지사 관련 대북송금사건을 철저히 조사하라 지시했다.
6. 당시 코로나 시국으로 2차 민생지원금 지원 약속이 총리까지 다 되어있었는데 갑자기 엎어졌다. 이후 그 돈은 윤석열 정권이 바뀐 후 없던 예산이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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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써봐?
음모론이 어딨음 다 기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