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6162?sid=100
"투사 그대로 내쳐선 안 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전투력'을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를 향해 "현역 의원이 시장에 공천되면 그 자리에 이 전 위원장을 공천하라"고 촉구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전 위원장은 이 정권의 무도함에 당당히 맞선 분"이라며 "최전선에서 싸운 투사를 그대로 내쳐서는 안 된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