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험지 도전 계속한건 알았지만 디테일하게는 몰랐거든
180석으로 2020년 축제일때도 대구에선 김부겸이 낙선했는데
그때 김부겸이 코로나로 전국민한테 쌍욕먹어가면서 그래도 대구도 챙겨야한다고 거기 봉쇄로 진짜 지역 망한다고 수조 예산 땡겨서 대구에 예산 몰고 내려갔대
그래서 실제로 초반엔 김부겸에 좀 쏠렸는데 당시 옆지역구던 주호영이 김부겸 되겠으니까 당시 내란당이 지역구 김부겸 지역구로 옮겼고 네거티브 하나도 안한 결과 주호영 승
실제 대구사람들이 미안은 한데 우리라도 보수 지켜야지 아니면 180석 더 넘어가게생겼다고 주호영 밀어줬나봄
그게 엄청 한이 됐는지 이번에 대구 tk만 가망있다고 지금 공천갖다 개쳐싸우는 내란당에 엄청 분노하더라
자기들은 이렇게 노력해도 겨우 될까말까 한데 저렇게 사익으로 신인을 꽂니 마니 하는게 맞냐고
자꾸 이런얘기 하면 그래도 대구는 안돼 하는 의견 많은거 아는데, 실제 대구 민심 내려가서 들어보면 진짜 좀 다르긴 하대 분노 수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