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칼 갖다 쓰려고 하다가 왕자의 난 일어나서 조추윤끼리 쳐 싸우다가 통수맞고 칼맞고 한거고
와중에 뭘 하긴 해야한 티는 내야하니까 공수청 누더기로 만들어서 넘겼지 뭐ㅋㅋㅋㅋㅋ
180석 전부가 같은생각이었다곤 생각 안함
근데 지도부가 그지랄인데 나머지가 뭔 의지가 있었겠냐고ㅋㅋㅋㅋㅋ
그 칼 갖다 쓰려고 하다가 왕자의 난 일어나서 조추윤끼리 쳐 싸우다가 통수맞고 칼맞고 한거고
와중에 뭘 하긴 해야한 티는 내야하니까 공수청 누더기로 만들어서 넘겼지 뭐ㅋㅋㅋㅋㅋ
180석 전부가 같은생각이었다곤 생각 안함
근데 지도부가 그지랄인데 나머지가 뭔 의지가 있었겠냐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