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박사님의 추천책이라 어려울 것 같아서 망설였거든?
근데 교보에서 집어서 바로 읽었을 때도 번역이 잘 돼있어서 일단 놀람
(철학심리 최대난관은 발번역인데 번역가도 실력자더라고)
이제 읽은지 얼마 안됐고 초반이지만
문재인의 어용지식인이 딴지가서 놀고 딴지만 보라했지만 딴지 저능성 심각한데 이 책으로 구구절절 납득되는 신기함
1차 대전 전에 작성된 책이 지금까지 관통한다는게 놀라움
함박이 이 한 권이면 지금이 읽힌다고도 했던 것 같은데(아닐수도내기억이틀릴수도) 역시 좋다
코다리들도 정혐올때나 쉴때 함 같이 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