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9년간 거동이 불편한 소아마비 친구를 위해 매일 같이 가방을 대신 들어줬던 일이나, 대학 시절 어려운 형편 속에서 본인이 받은 장학금을 형편이 더 어려운 친구를 위해 포기한 일은 지금까지 삶의 태도를 소개하는 일화로 자주 회자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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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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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는 민생 안정, 약자 보호, 청년 배려, 재정 민주주의, 규제 혁신 등 주제에 특히 큰 관심을 가졌다. 19~22대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356건의 법안을 발의해 이중 115건이 통과됐다.
자영업자 경영 안정을 위해 외식업소에서 신용카드로 사용한 금액의 30%를 근로소득에서 공제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느린학습자'에게 초중고 학업 단계에 따른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느린학습자 교육지원법' 등이 최근 발의한 대표적인 법안이다.
(박홍근) 일도 개열심히햇다 문재인같은 의정꼴찌하곤 차원이 다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