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더 관심을 끌수가 없기는한데 자기들이 했던 말, 행동 아무렇지 않게 뒤집고 그 과정에서 사과나 반성은 하나도 없이 마치 없던 일인 것처럼 평행세계의 여러명의 자신을 그때그때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는 모습들 정치를 떠나서 인간으로서 너무 역겨울때가 많아 솔직히 그냥 사람이 덜됐다 이런 수준을 넘어서 국민을 뭐로 보는건가 싶은 경우 너무너무 많다
잡담 정방을 하고 정치 고관여지만 정치인들이 너무 혐오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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