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22170000442
경동시장 ‘위드후니’ 북적… 지지층 결집
윤리위 징계는 “눈 뜨고 못 볼 비정상”
코스피 올라가도 “청년 80만명 쉰다”
대구·부산·강남 출마설 속 전국 순회 행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여당과 더불어 국민의힘 당권파를 향해서도 날선 비판을 가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은 경제학에서 말하는 시장 이겨먹으려 들어서 문제라면 윤어게인 세력, 지금 국민의힘 당권파란 사람들은 민심의 시장을 이겨먹으려 해서 문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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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 전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를 할지, 어느 곳에 출마할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