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평가 긍정 62.3%·부정 33.3%
정부지원 48.1% vs 정권견제 41.4%
전통적 보수 강세 지역인 양평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긍정 평가가 62.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과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도 박빙으로 조사됐다.
■ 정당 지지 민주당 43.7%, 국민의힘 43.2%
22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19~20일 2일간 경기도 양평군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3.7%,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3.2%로 오차범위 내 박빙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국혁신당 1.3%, 진보당 0.7%, 개혁신당 0.3%, 그 외 정당 1.9%, 지지 정당 없음 8.1%, 모름 0.9%다.
https://v.daum.net/v/20260322190117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