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석은 "국제기구에서도 오래 활동했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도 했고, 청와대 보좌관 경력도 갖고 있다"며 "그런 측면에서 빠지는 게 별로 없는 전문가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활동이 뜸했던 것 아니냐는 건 사실과 다르다"며 "국내 통화정책 분야에서 지속해서 관심을 가져 왔고, 세미나 참석과 강연 같은 걸 많이 해온 분이며, 이번에 중동 상황을 보듯이 국제와 국내 상황 경제 부문을 구분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이분의 전문성이 돋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림 기자 (lgirim@news1.kr),김근욱 기자 (ukg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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