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22일 브리핑에서 “신 국장은 학문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금융과 거시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소개했다.
신 국장은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또 이명박정부에서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맡은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851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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