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계엄 이후 입덕이라 제일 스트레스 받았던 게 합당 쿠테타 https://theqoo.net/politics/4135154836 무명의 더쿠 | 14:36 | 조회 수 165 그 전엔 정청래 당대표 됐을 때인데 이것도 정청래 되면 조국 사면 시키고 합당 할까봐였어서 합당 때가 제일 스트레스 심했어 이때 입맛 떨어져서 살도 빠졌는데 지금 다시 원상복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