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가까이 중단됐던 사업, 늦었지만 환영"
"처음부터 주민 염원 고려.. 정부와 입장 같아"
"민주당, 객관적 검증·예산 배정 거부하며 지연"
이재명 정부가 양평고속도로 사업 재개에 나선 것을 두고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사업을 맡아 추진했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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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전 장관은 "민주당이 제기해 온 특혜 의혹은 사법절차 안에서 명명백백히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이제는 주민의 염원과 합리성만을 기준으로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7332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