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바른 곳의 잔디아래 안식하시는 모습을 보여주는대신
돌아가신 부엉이바위가 보이는 근처에
고통을 상징하는 무거운 돌과 철판을 올려놓고
스산하고 단촐한, 비극을 연상시키는 연출을 해놓음
고인의 안식보다는 그 삶을 계속 비극으로 회자시키고 싶어하는 인간들의 무의식이 묻어남
최강욱 후원회장이자 문재인 측근이 디자인..

양지바른 곳의 잔디아래 안식하시는 모습을 보여주는대신
돌아가신 부엉이바위가 보이는 근처에
고통을 상징하는 무거운 돌과 철판을 올려놓고
스산하고 단촐한, 비극을 연상시키는 연출을 해놓음
고인의 안식보다는 그 삶을 계속 비극으로 회자시키고 싶어하는 인간들의 무의식이 묻어남
최강욱 후원회장이자 문재인 측근이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