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대통령 묘역은 음모론 다 쳐내더라도 객관적으로 노무현 트라우마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의도는 맞다고 보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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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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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바른 곳의 잔디아래 안식하시는 모습을 보여주는대신
돌아가신 부엉이바위가 보이는 근처에
고통을 상징하는 무거운 돌과 철판을 올려놓고
스산하고 단촐한, 비극을 연상시키는 연출을 해놓음
고인의 안식보다는 그 삶을 계속 비극으로 회자시키고 싶어하는 인간들의 무의식이 묻어남
최강욱 후원회장이자 문재인 측근이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