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73302?sid=100
"호남 경쟁, 나머지 연대 전략.. 민주당 답 없어"
"재보궐은 출마.. 민주당에 배려해달라고는 못해"
"선거 이후 민주당과 합당 안될 가능성 50% 이상"
"나에겐 강한 지지·비토층 동시에.. 메타인지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어제(20일) 유튜브 한겨례TV '뷰리핑'에 출연해 "조국혁신당은 이번 6월 지방선거를 '국힘 제로 선거연합', '국힘 심판 선거' 이렇게 규정해 왔다"며 "호남에서 경쟁하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민주당과 연대하자는 얘기를 일관되게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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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정치적 역량에 대해선 "저에게 강한 지지층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동시에 강한 비토층도 있다는 것을 안다"며 "저는 이른바 '자뻑' 상태에서 메타인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