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19050401909
'현역 페널티' 외치더니…'오락가락' 공천
'친박계' 단수공천, 김진태·김태흠·유정복·이장우 등
'친이계' 공천 과정서 고전, 박형준·오세훈·주호영 등
거꾸로 '2008 어게인'…대구시장 공천이 가늠자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내세운 '현역 중진 페널티' 원칙이 곳곳에서 흔들리면서, 공천을 둘러싼 당내 논란이 해묵은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계파 갈등을 소환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단수 공천을 받은 인사들이 과거 친박계로 분류됐던 인물들로 채워지자, 역사 속에 사라졌던 '친이계-친박계' 구도가 부활하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