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2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후보자 선발을 위한 기초자격평가(PPAT)를 전국 17개 고사장에서 동시에 실시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연합고사를 치렀다. 시험은 오전 10시 30분부터 7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대전 시험장에는 장동혁 당 대표와 이달희 중앙연수원장,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등 중앙당 관계자들이 찾았다.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과 지역 당협위원장들도 함께해 응시자들을 격려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이 PPAT를 실시하는 것은 당이 변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자, 더 책임 있고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평가는 더 나은 공직후보자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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