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점들도 보라색 현수막 달고 있고 뭔가 기대감이 엄청나다는 인상을 받음 사실 정작 주변미터지만 그냥 빨리 끝났으면 피로도가 높은 반응이 대다수던데 언론이나 기획 측이랑 인식의 괴리감이 상당하다는걸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