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SBS본부는 노보에서 "정치권력이 이미지 제고와 여론 조성을 위해 시청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고자 하는 동기는 크다. 정치권력의 TV 프로그램 출연은 출연 그 자체만으로도 정치적 목적성을 담고 있다고 봐야 한다"며 "이것이 윤 대통령의 출연을 단순히 안내견 입양 확대와 처우개선 메시지로만 읽을 수 없는 이유이다. 동시에 SBS 프로그램이 정권의 정치적 홍보 수단으로 소비되는 것을 경계해야 할 이유"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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